YOLO




사이버 마약으로 관심을 끌고 있는 '아이도저(i-Doser)'가 인터넷을 통해 네티즌들ㅇ게 급속도로 퍼지고 있는 가운데 이를 체험해본 많은 사람들 중의 상당수가 좋지 않은 반응을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.

음악처럼 듣는 형식의 이 사이버 마약은 특정 주파수를 조정해 뇌파를 자극하고 이를 듣게 되면 마약을 한 것과 같은 환각현상을 일으킨다고 알려졌다.

특히 긴장과 흥분의 베타파(14~30Hz), 사람의 마음을 평온하게 해주는 알파파(7~13Hz), 지각과 꿈의 경계상태를 경험하게 하는 세타파(4~8Hz) 등으로 뇌를 자극해 인간의 심리상태를 조절한다고 전해졌다.

문제의 사이트에서는 우울성(Antidepressant), 처방성(Prescription), 정화(Pure), 마약성(Recreational), 진정제(Sedative), 성적흥분(Sexual), 수면(Sleep), 스테로이드(Steroid), 각성제(Stimulant) 등 총 73개의 파일을 제공하고 있으며, 모두 mp3 파일로 제작돼 이용이 편리하다.
 
아이도저 측은 임상실험 등을 통해 즉각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으며, 중독성이 전혀 없다고 홍보하고 있다. 또한 "조명을 끄고 주변을 조용히 만든 후 편안하게 누워 음악을 듣기만 하면 된다"며 "헤드폰을 이용해야 효과가 좋다"고 설명했다.

그러나 이 같은 소식에 기대감을 갖고 체험을 시도한 네티즌들 중 상당수는 "마약은 커녕 아무 느낌도 없이 머리만 아프다"는 반응을 보이는 한편, "사이버 마약을 접하고 나서 30분 동안 정말 황홀했다", "기분이 붕 뜨는 것 같아 좋았다"는 등의 사용후기를 남기고 있어 앞으로도 이에 대한 논란이 뜨거울 것으로 전망된다.

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.

특정 주파수를 조절해 뇌파를 자극하는 방식이라고 합니다.

 

사이버 마약은 모두 MP3 형식으로 되어있는데요.

 

항불안성(Antianxiety)

 

항우울성(Antidepressant)

 

처방성 마약(Prescription)

 

진정제(Sedative)

 

성적흥분(Sexual)

 

수면(Sleep)

 

스테로이드(Steroid)

 

등 총 10개로 되어 있다고 합니다.

 

국내에서는 '아이도저'(I-Doser)라는 사이트를 통해 총 73개의 MP3가 서비스되고 있다는데요.

 

각 항목을 클릭하게 되면 해당 마약과 같은 효과를 느낄 수 있도록 하는 주파수가 흘러나온다고 합니다.

 

 몇 초짜리 짧은 파일도 있는 반면 30분이 넘는 파일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요.

 

가격은 3달러이지만 20달러까지 매우 다양하다.











엠씨스퀘어  09년 버전은 아닐지...........................

Comment +0